과거 조이플, 뷰와이드인터랙티브 두 스타트업 구성원들과 관계자 여러분들의 영원한 단합, 그리고 더욱더 밝고 행복한 미래를 기원합니다. 함께여서 함께여서 즐거웠습니다.